(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이광재 국회 외통위원장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개회를 알리는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2.2.25/뉴스1photolee@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