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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러 침공에 우크라 줄줄이 피난행렬…아이와 길에 나앉은 시민들

아시아경제 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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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러 침공에 우크라 줄줄이 피난행렬…아이와 길에 나앉은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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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러시아가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를 전격 침공해 동부와 북부, 남부 등을 동시다발적으로 공격하면서 우크라이나 내 다수의 군사시설이 파괴되고 우크라이나인 220여 명이 인명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이날 새벽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특수 군사작전 개시 명령 이후 곧바로 우크라이나 공격에 나섰다. 수도 키예프 인근 비행장 등 군사시설이 러시아군의 공습을 받아 파괴됐고 북부 벨라루스 쪽에서 남쪽으로 진군해 국경에서 멀지 않은 우크라이나 북부의 체르노빌 원전을 점령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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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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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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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공격으로 우크라이나는 대 혼란을 겪고 있다. 러 국방부는 도시나 군사기지 내 막사, 주택 등 비전투시설은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해 공격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올렉 랴슈코 우크라이나 보건부 장관은 러시아군 공격 첫날에 우크라이나인 57명이 사망하고 169명이 부상했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우크라이나 시민들은 피난을 가기 위해 도로로 나서거나 공격을 피하기 위해 지하철 정거장으로 대피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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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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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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