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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멤버 하람·션, 시윤에 이어 코로나 확진

뉴시스 이혜민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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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멤버 하람·션, 시윤에 이어 코로나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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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는 재검사서 음성 판정
【서울=뉴시스】이혜민 인턴 기자 = ·
[서울=뉴시스] 빌리 2022.02.24. (사진=미스틱스토리)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빌리 2022.02.24. (사진=미스틱스토리)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빌리의 하람, 션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24일 빌리 공식 팬카페를 통해 멤버 하람과 션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하람과 츠키는 23일 선제적 대응을 위해 자가진단 키트 검사를 시행했고, 양성 반응이 나오자 전멤버가 PCR 검사를 재진행했다.

PCR 검사 결과, 하람과 션이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다만, 키트 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였던 츠키는 PCR 재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안전을 위해 자가 격리를 진행 중이다.

한편, 22일 빌리의 멤버 시윤이 2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빌리는 23일 두 번째 미니앨범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셔스: 챕터 원'을 발매했지만, 멤버 확진에 따라 예정됐던 쇼케이스가 취소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ebb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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