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가
2월 23일에 개봉합니다.
영화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는
2005년 발간된 중국 대표 작가 옌롄커의 동명 소설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를 원작으로 만들어졌는데요.
소설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는
2월 23일에 개봉합니다.
영화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는
2005년 발간된 중국 대표 작가 옌롄커의 동명 소설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를 원작으로 만들어졌는데요.
소설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는
문화대혁명기 중국을 배경으로 한 소설로
마오쩌둥 이념과 사회주의 오류를 풍자하고, 비판해
2005년 출간 즉시 금서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영화에서는 출세를 꿈꾸는 모범병사 무광이
사단장의 아내 수련과의 만남으로 인해
넘어서는 안 될 신분의 벽과 빠져보고 싶은 유혹 사이에서
갈등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는데요.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는
69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연출한
장철수 감독의 9년 만에 신작으로 더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장철수 감독은
"원작에 누가 되고 싶지 않아서 촬영 당시 중압감이 컸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또, 주연 배우인 연우진 씨는
"파격적인 혁명의 슬로건 안에
인간의 존엄과 사랑을 담고 있는 영화가
현시점에서 희소성이 커진다고 생각해" 영화 출연을
결심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에서
무광을 연기한 연우진 씨와
수련을 연기한 지안 씨의
파격적인 멜로 연기도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배우들은 극 중 인물들의
섬세한 감정선을 표현하기 위해
내·외적으로 많은 노력을 했다고 밝히며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YTN 몽땅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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