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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출신 김민주, 코로나19 확진

뉴시스 이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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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출신 김민주,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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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민주. 2021.12.13. (사진 = 얼반웍스이엔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민주. 2021.12.13. (사진 = 얼반웍스이엔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한일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 출신 김민주가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얼반웍스는 21일 "김민주가 지난 주말 경미한 감기 증상을 느껴 최초 검사(자가 검사 키트)를 통해 검사를 시행, 양성 결과를 확인했다. 이후 PCR 검사를 진행해 확진 판정을 받았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현재 김민주는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재택 치료를 위한 휴식 및 격리를 취하고 있는 상태다.

얼반웍스는 "당사는 아티스트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해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방역 당국의 지침에 성실히 협조하겠다"고 덧붙였다.

최근 일일 신규 확진자수가 10만명을 넘기면서 가요계에도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그룹 '빅스' 멤버 겸 래퍼 라비, '내일은 국민가수 톱10' 등 일부 콘서트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연기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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