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윤석열 42.4% VS 이재명 34.1%…오차범위 밖 ‘우세’ [글로벌리서치]

세계일보
원문보기

윤석열 42.4% VS 이재명 34.1%…오차범위 밖 ‘우세’ [글로벌리서치]

속보
검찰, '이춘석 사건' 보완수사·재수사 요청...경찰 '봐주기 논란'일 듯
안철수 6.6%
이재명(왼쪽)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후보. 국회 사진기자단

이재명(왼쪽)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후보. 국회 사진기자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지지율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1일 나왔다.

여론조사기관 글로벌리서치가 jtbc 의뢰로 지난 19~20일 진행해 21일 공개한 여론조사에서 윤 후보의 지지율은 42.4%, 이 후보의 지지율은 34.1%를 기록했다.

같은 기관에서 2주 전 진행한 조사와 비교해 이 후보의 지지율은 변화가 없었던 반면, 윤 후보의 지지율은 2.5%p(포인트) 오르면서 두 후보의 격차는 오차범위 밖인 8.3%p로 벌어졌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의 지지율은 6.6%,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3.2%였다.

현재 지지하고 있는 후보를 계속 지지할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87.9%가 ‘현재 지지 후보를 계속 지지하겠다’고 답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