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수보회의 발언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확진자수가 10만명 넘었으나 당초 예상 범위 내에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걱정했던 것에 비해 상황이 어려워진 것은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정부가 중점을 두고 있는 위중증 환자 수는 아직까지 방역 당국과 전문가들이 예측했던 절반 이하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며 “치명률도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고 병상 가동률도 안정된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걱정했던 것에 비해 상황이 어려워진 것은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정부가 중점을 두고 있는 위중증 환자 수는 아직까지 방역 당국과 전문가들이 예측했던 절반 이하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며 “치명률도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고 병상 가동률도 안정된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