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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려는 꿍꿍이?"…'아야네♥' 이지훈, 코로나 확진에 힘들었는데 사칭까지 '불쾌감'

스포티비뉴스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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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려는 꿍꿍이?"…'아야네♥' 이지훈, 코로나 확진에 힘들었는데 사칭까지 '불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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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사칭 계정에 불쾌감을 토로했다.

이지훈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걸로 뭘 하려는 꿍꿍이일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지훈의 이름을 사칭한 인스타그램 계정이 담겨있다. 이에 대해 이지훈은 "여러분 저 아니다. 속지 말라. 신고해달라"고 팬들에게 주의를 줬다.

이지훈은 과거에도 자신을 사칭하는 계정을 향해 "민폐 끼치지 말고 나가라"고 경고한 바 있다. 계속되는 사칭에 피로감을 호소하는 모습이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6월 14살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같은 해 12월 식을 올렸다. 현재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TV조선 '부캐전성시대'에 출연 중이다.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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