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환경에서도 지난해 역대 최대 외국인 투자가 유입된 것은 한국이 안정적이고 매력적인 투자처임을 입증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열린 외국인투자 기업인과의 간담회를 주관하면서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사상 최대 투자 유치 실적을 일궈낸 외국인 투자기업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을 믿고 투자해 준 외국인 투자기업과 외국 상의 대표들께도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열린 외국인투자 기업인과의 간담회를 주관하면서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사상 최대 투자 유치 실적을 일궈낸 외국인 투자기업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을 믿고 투자해 준 외국인 투자기업과 외국 상의 대표들께도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24개 외국인 투자기업 대표와 주한 외국 상의대표 등은 한국 정부의 투자세액 공제와 현금지원, 공장 인프라 확충 등의 인센티브 확대 등을 건의하고 다양한 규제 완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우리 정부는 인센티브 확대와 규제 완화 FTA 플랫폼 확대 등을 통해 외국인투자 기업들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외국인 투자기업들이 한국에 대한 투자로 더 큰 성장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우리 정부는 코로나19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295억 달러 규모의 외국인 기업의 투자 유치를 이끌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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