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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기주택공사 합숙소, 불법 대선 준비 의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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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기주택공사 합숙소, 불법 대선 준비 의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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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경기주택도시공사 직원 합숙소가 민주당 이재명 후보 옆집에 있었다는 보도를 언급하며 불법 대선 준비를 한 게 아닌지 의심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는 오늘(17일) 선대본부-원내지도부 연석회의에서 경기도 법인카드로 초밥과 샌드위치 등 30인분이 이 후보 집으로 배달됐는데, 배달을 지시한 사무관 배 모 씨도 기생충이 있다고 말할 정도였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이 후보 최측근인 정진상 씨 등이 경기도 공무원 신분이지만, 얼굴이나 직무가 알려지지 않았다며 이들이 그림자 조직으로 움직이고 이 후보 부인 김혜경 씨가 경기도민 혈세로 뒷바라지를 한 게 아닌지 의심된다고 말했습니다.

권영세 선대본부장도 이 사건은 김혜경 씨 일탈을 넘어 이 후보가 관여한 조직적 횡령 범죄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다며, 납득할 해명을 내놓거나 부부가 함께 수사받을 것을 촉구했습니다.

YTN 박서경 (ps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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