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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硏, 남북기본합의서 발효 30주년 기념 학술회의

아시아경제 이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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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硏, 남북기본합의서 발효 30주년 기념 학술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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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통일연구원은 오는 21일 통일부 후원으로 '남북기본합의서 발효 30년: 평가와 전망'을 주제로 남북기본합의서 발효 30주년 기념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유튜브 생중계로도 진행되는 이번 회의는 1991년 12월 13일 서울에서 개최된 제5차 남북고위급회담에서 채택된 남북기본합의서 발효 30주년을 기념하고자 개최됐다.

통일연구원은 "남북기본합의서는 남북 최고책임자가 비준한 최초의 포괄적 합의 문서로서, 남북 평화공존의 기본 틀을 합의에 따라 제시한 역사적 문건"이라며 "국내 전문가들과 남북기본합의서의 의의를 되새기고, 남북관계 개선방안을 심도 깊게 논의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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