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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미 "러시아 철군 주장은 '허위'…언제라도 침공 가능"

연합뉴스 김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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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미 "러시아 철군 주장은 '허위'…언제라도 침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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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기지로 복귀하는 러시아군 탱크들(보로네즈 EPA=연합뉴스) 러시아군 탱크들이 16일(현지시간) 보로네즈 지역에서 화물열차 화차에 실려 이동하고 있다. 러시아군 서부와 남부 관구의 부대들은 전날부터 훈련을 마치고 철도와 도로를 통해 상주 기지로 귀환하기 시작했다. [러시아 국방부 제공. 재판매 금지] 2022.2.17 jsmoon@yna.co.kr

상주기지로 복귀하는 러시아군 탱크들
(보로네즈 EPA=연합뉴스) 러시아군 탱크들이 16일(현지시간) 보로네즈 지역에서 화물열차 화차에 실려 이동하고 있다. 러시아군 서부와 남부 관구의 부대들은 전날부터 훈련을 마치고 철도와 도로를 통해 상주 기지로 귀환하기 시작했다. [러시아 국방부 제공. 재판매 금지] 2022.2.17 js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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