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 인스타그램 |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우 민효린이 아들을 임신 중이던 지난 여름 모습을 공개했다.
16일 민효린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년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체리 무늬가 들어간 러블리한 분홍색 반팔 니트를 입고 집게핀으로 머리를 깔끔하게 올린 민효린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민효린은 변함없이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에서 보이는 민효린, 태양 부부 집의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에 눈길이 모이기도 한다.
오랜만에 전해진 민효린의 근황에 김숙은 "오~~보고싶네~~~^^", 배우 김보미는 "너무 이뻐 사랑스런 언니"라는 댓글을 적었다.
특히 민효린은 지난해 여름 아들을 임신 중이었다. 2021년 9월 민효린의 임신 소식이 처음으로 전해졌다. 당시 민효린의 소속사 측은 "민효린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라며 "가족들은 현재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라고 밝혔다.
임신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지고 3개월 정도 후에 출산 사실을 전해지기도 했다. 12월 초 양 측 소속사는 민효린이 출산했다고 하면서도 출산 시기 등 구체적인 사항은 알리지 않았다.
한편 태양과 민효린은 지난 2014년 태양의 MV 촬영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공개연애를 하던 두 사람은 2018년 2월 결혼했다.
그런가 하면 최근 태양이 속한 그룹 빅뱅의 컴백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빅뱅이 올봄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라며 "신곡 녹음 작업은 모두 마쳤으며 현재 뮤직비디오 촬영을 앞두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하지만 멤버 탑의 경우 멤버들과의 협의 후 계약이 종료되었으며 여건이 되면 빅뱅에 합류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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