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113만 명 넘게 늘어 약 22년 만에 가장 큰폭으로 증가했습니다.
통계청이 오늘(16일) 발표한 ‘1월 고용 동향’을 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695만 3,000명으로 1년 전보다 113만 5,000명 증가했습니다.
이는 비교 대상인 작년 1월 취업자 수(-98만2천명)가 100만명 가까이 감소하며 ‘고용 쇼크’를 기록했던 만큼 기저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통계청이 오늘(16일) 발표한 ‘1월 고용 동향’을 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695만 3,000명으로 1년 전보다 113만 5,000명 증가했습니다.
이는 비교 대상인 작년 1월 취업자 수(-98만2천명)가 100만명 가까이 감소하며 ‘고용 쇼크’를 기록했던 만큼 기저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OECD 비교 기준인 15~64세 고용률은 67%로 1년 전보다 2.7%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1월 실업률은 4.1%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