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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흑인 인어공주' 할리 베일리, 계속 글래머 담은 셀카만 올리네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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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흑인 인어공주' 할리 베일리, 계속 글래머 담은 셀카만 올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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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 베일리 인스타

할리 베일리 인스타




할리 베일리가 섹시한 의상을 입고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5일(현지시간) 디즈니 실사 영화 '인어공주' 주연 할리우드 배우 할리 베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valentine’s da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할리 베일리는 가슨 부분이 고스란히 노출된 섹시한 붉은색 원피스를 입고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찔한 글래머 S라인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할리 베일리는 디즈니 실사 영화 '인어공주'의 주인공을 맡았다.

하지만 할리 베일리의 캐스팅에 대해서는 아직 논란 중이다. 인어공주 원작이 있는데 굳이 흑인 여성으로 했어야 했냐는 의견. 더구나 왕자 역에는 그대로 백인 남성이 캐스팅돼 논란을 더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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