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 단체인 '코로나 피해 자영업 총연합'이 내일(15일) 서울 광화문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서울시에서 집회금지명령을 하지 않겠다는 방침인만큼 현장에서 상황을 점검하고, 불법 요소가 나오면 사법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시열 기자 / easy10@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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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서울시에서 집회금지명령을 하지 않겠다는 방침인만큼 현장에서 상황을 점검하고, 불법 요소가 나오면 사법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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