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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라씨로] "우크라이나발 국제유가 급등"...에너지株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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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라씨로] "우크라이나발 국제유가 급등"...에너지株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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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14일 장 초반 정유와 석유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가운데, 대성에너지(117580)도 전일 대비 22.52% 상승하며 급등하고 있다. 대성에너지는 대구 지역 도시가스 공급업체로 알려져 있다.

국제유가 관련 종목 등은 대성에너지 이외에도 지에스이(29.99%) 등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중앙에너비스(21.45%), 흥구석유(13.53%) 극동유화(4.77%), S-Oil(4.01%) 등도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제유가는 가파르게 상승 중이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3.6%(3.22달러) 오른 배럴당 93.10달러로 마감했다.

한편 대성에너지는 공시를 통해 보통주 1주당 25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시가배당율은 2.7%이며 배당금 총액은 68억7500만원이다.


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전자신문인터넷 양민하 기자 (mh.y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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