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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람에 백허그' 류현진, 거제 스프링캠프에서 '단짝' 호흡

스포티비뉴스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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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람에 백허그' 류현진, 거제 스프링캠프에서 '단짝'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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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거제, 곽혜미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이 친정 한화 스프링캠프에서 새 시즌 담금질을 하고 있다.

메이저리그는 현재 노사단체협약 결렬로 직장 폐쇄 상태가 이어져 류현진은 국내에서 전지훈련을 하게 됐다.

13일 경남 거제시 하청스포츠타운에서 열린 한화 스프링캠프에서 류현진은 훈련마다 정우람과 함께하며 '단짝' 호흡을 자랑했다. 정우람에게 백허그를 하는 등 애교 넘치는 '코리안몬스터'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10년 만에 KBO 스프링캠프에 합류하게 된 류현진은 친정 한화 구단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다.

류현진은 자신의 노하우를 직접 전수하기도 하고, 선수들에게 장난을 치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류현진, 웜업 운동하며 정우람에 '백허그'




류현진-정우람, 단짝 호흡




정우람-류현진, '훈련마다 함께해요'



'코리안몬스터' 류현진, 친정 한화에서 즐거운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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