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는 현재 노사단체협약 결렬로 직장 폐쇄 상태가 이어져 류현진은 국내에서 전지훈련을 하게 됐다.
13일 경남 거제시 하청스포츠타운에서 열린 한화 스프링캠프에서 류현진은 훈련마다 정우람과 함께하며 '단짝' 호흡을 자랑했다. 정우람에게 백허그를 하는 등 애교 넘치는 '코리안몬스터'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10년 만에 KBO 스프링캠프에 합류하게 된 류현진은 친정 한화 구단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다.
류현진은 자신의 노하우를 직접 전수하기도 하고, 선수들에게 장난을 치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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