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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은메달을 딴 차민규 선수에 12일 축전을 보냈다.
문 대통령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축전에서 "어려운 종목에서 다시 한번 해냈다"며 "평창에 이은 2연속 은메달의 쾌거에 국민들도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을 것"이라고 치하했다.
문 대통령은 "순식간에 코너를 돌아 거침없이 질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지독한 노력으로 모두의 자부심을 만들어낸 차 선수가 자랑스럽다. 스피드 스케이팅 강국의 위상을 드높여주어 고맙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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