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과 크리스토퍼 델 코르소 주한 미국대사 대리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시장실에서 만나 양손을 들어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2022.2.11/뉴스1newsmaker82@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