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장차관 출신 인사들이 당선되면 전 정권 적폐를 수사하겠다는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발언에 집단 반발하면서 규탄 성명을 냈습니다.
강경화 전 외교부 장관과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 등 현 정부 전직 장차관 43명은 구시대의 유물인 정치 보복을 공언한 윤석열 후보는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역대 대선에 출마한 어느 후보가 정치 보복을 언급한 적이 있느냐며, 윤 후보에게 대한민국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강경화 전 외교부 장관과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 등 현 정부 전직 장차관 43명은 구시대의 유물인 정치 보복을 공언한 윤석열 후보는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역대 대선에 출마한 어느 후보가 정치 보복을 언급한 적이 있느냐며, 윤 후보에게 대한민국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윤 후보가 이제라도 정치 보복의 망령을 불러낸 자신의 발언에 대해 국민께 사죄하길 촉구한다며, 사죄하지 않으면 좌시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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