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아동복지시설 출신 자립준비청년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성공적인 자립을 끝까지 챙기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자립준비청년 초청 오찬 간담회를 열고, 누구나 성장 과정에서 기회를 고루 보장받고, 청년들의 자립 과정이 외롭지 않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또 자립준비청년의 인식 개선을 위해 활약하고 있는 청년들을 응원하며, 자립지원전담기관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당사자 관점이 폭넓게 반영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자립준비청년 초청 오찬 간담회를 열고, 누구나 성장 과정에서 기회를 고루 보장받고, 청년들의 자립 과정이 외롭지 않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또 자립준비청년의 인식 개선을 위해 활약하고 있는 청년들을 응원하며, 자립지원전담기관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당사자 관점이 폭넓게 반영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러면서 국가의 보호체계 안에서 자립준비청년들이 본인의 권리를 찾고 누릴 수 있도록 우리 사회의 인식도 변화해야 한다며, 사회적 지지와 관심을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 청년들은 문 대통령에게 지역별, 시설별로 자립에 대한 막연함과 준비도가 천차만별인 상황을 설명하며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했습니다.
앞서 정부는 지난 7월 '자립준비청년 지원강화 방안'을 통해 보호 기간을 만 18세에서 24세까지로 연장하고 자립수당 지급 대상도 확대한 바 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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