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홍윤화(사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됐다.
9일 이데일리 단독 보도에 따르면 홍윤화는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홍윤화는 최근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하다가 양성이 나와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받았다.
그 결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자가치료에 들어간 홍윤화는 백신 2차 접종까지 마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홍윤화는 2018년 개그맨 김민기와 결혼했다.
김민기는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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