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마티아스 코먼 OCED 사무총장 접견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9일 마티아스 코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과 만나 “한국은 아세안을 전략적 동반자로 여기며 매우 중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마티아스 코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을 접견하며 인사말을 하고 있다.
마티아스 코먼 사무총장은 경제협력개발기구 동남아프로그램(SEARP) 각료회의 참석차 방한했다.(사진=연합뉴스)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동남아프로그램(SEARP)’ 각료회의 참석차 방한한 코먼 사무총장과 만나 이같이 밝히며 “우리 정부는 2017년부터 이어온 신남방 정책을 토대로 아세안과의 협력을 크게 강화했다”고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마티아스 코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을 접견하며 인사말을 하고 있다.
마티아스 코먼 사무총장은 경제협력개발기구 동남아프로그램(SEARP) 각료회의 참석차 방한했다.(사진=연합뉴스)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동남아프로그램(SEARP)’ 각료회의 참석차 방한한 코먼 사무총장과 만나 이같이 밝히며 “우리 정부는 2017년부터 이어온 신남방 정책을 토대로 아세안과의 협력을 크게 강화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각료회의의 키워드인 ‘더 스마트하고 환경친화적이며 포용적인 사람중심의 미래’를 언급하며 “그동안 아세안과 한국이 협력해 왔던 정신”이라며 “OECD와 아세안의 협력뿐만 아니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글로벌 회복 전략에도 꼭 필요한 가치인 만큼 세계가 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OECD가 더 많은 역할을 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아울러 “한국이 지난해 OECD 가입 25주년을 맞아 OECD 각료이사회의 부의장국을 수임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걸맞는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