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남북하나재단은 탈북민들이 국가 기술 및 전문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북한이탈주민 전문직양성과정'을 통해 올해 탈북민 3명이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 국가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9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 2016년부터 전문직양성과정 사업을 통해 탈북민이 재북·재남 경력과 전문지식을 활용해 국가 기술·전문자격증을 취득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과정을 통해 현재까지 탄생한 전문직은 의사 11명, 한의사 1명, 치과의사 1명, 한약사 1명, 간호사 1명, 임용고시 2명, 기술사 1명, 기능장 1명 등 총 19명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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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지난 2016년부터 전문직양성과정 사업을 통해 탈북민이 재북·재남 경력과 전문지식을 활용해 국가 기술·전문자격증을 취득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과정을 통해 현재까지 탄생한 전문직은 의사 11명, 한의사 1명, 치과의사 1명, 한약사 1명, 간호사 1명, 임용고시 2명, 기술사 1명, 기능장 1명 등 총 1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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