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민주당 선대위, 이재명 '111 캠페인' 하루 만에 중단

YTN
원문보기

민주당 선대위, 이재명 '111 캠페인' 하루 만에 중단

속보
中, 지난해 수출입 총액 9천630조원…역대 최대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가 이재명 대선 후보를 뽑아달라는 취지의 '111 캠페인'을 제안했다가 하루 만에 중단했습니다.

선대위 정철 메시지 총괄은 어제, 111 캠페인 공보물을 SNS에 올리며 하루에 한 명에게 이재명 후보를 설명하고 설득해 그 성취를 세상에 알리자고 제안했습니다.

이 후보도 자신의 SNS에 정 총괄의 글을 공유했는데, 111은 국가정보원 간첩신고 전화번호라는 논란이 커지자 정 총괄과 이 후보 모두 SNS 게시글을 삭제했습니다.

정 총괄은 YTN과 전화 통화에서 간첩신고 번호까지 생각하지 못한 자신의 불찰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재와 뽑기? YTN스타와 캠페인 참여하고 경품받자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싱글몰트위스키 vs 스카치위스키' 다니엘이 설명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