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정진우 기자]
[the300]문재인 대통령이 8일 "대통령 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고 우리 정부 임기도 3개월 남았다"며 "오미크론으로 더욱 엄중해진 상황에서 정부는 끝까지 방역과 민생에 전념하면서 국민의 삶을 지키는 역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여민관에서 화상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특히 공정한 선거관리를 통해 흔들림 없이 국정에 매진해주기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8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에서 영상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2.02.08. |
[the300]문재인 대통령이 8일 "대통령 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고 우리 정부 임기도 3개월 남았다"며 "오미크론으로 더욱 엄중해진 상황에서 정부는 끝까지 방역과 민생에 전념하면서 국민의 삶을 지키는 역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여민관에서 화상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특히 공정한 선거관리를 통해 흔들림 없이 국정에 매진해주기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최근 국제 정세 불안과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도 확대되고 있다"며 "각별한 경각심을 갖고 대내외 위험요인을 철저히 점검하면서 안정적으로 국민경제를 관리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코로나 위기 극복에 총력을 기울여야 하겠다. 오미크론 확산에 비상한 각오로 대응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정부의 첫 번째 사명을 다함과 동시에 일상회복, 민생회복의 희망을 키워나가야한다"고 했다.
정진우 기자 econph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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