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경기도 공무원에게 제사음식 심부름" 추가 의혹

YTN
원문보기

"경기도 공무원에게 제사음식 심부름" 추가 의혹

속보
창원국가산업단지 성주동 소재 공장 화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측이 경기도청 공무원에게 개인 심부름을 시켰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습니다.

JTBC는 지난해 3월 경기도청 공무원이었던 A 씨가 한 과일가게에서 이 후보의 가족 제사 음식을 구매해 자택으로 전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경기도 업무추진비 집행 내용을 근거로 경기도가 해당 과일가게에서 '내방객 접대 물품' 명목으로 43만 원을 결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 선대위 측은 부인 김혜경 씨가 아닌 이재명 후보가 사비로 배 모 사무관에게 제사음식 구매를 부탁했으며 배 사무관이 다른 공무원에게 지시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당시 과일 가게에선 현금으로 구매해 영수증이 남아있지 않다며, 경기도 업무추진비로 구매한 물품과는 별개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