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평가 지난주 대비 0.1%p 오른 42.2%, 부정평가 54.4%
지난해 12월 이후 10주 연속 40%대 유지
지난해 12월 이후 10주 연속 40%대 유지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급속히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10주째 40%대를 이어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7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509명에 물은 결과(응답률 9.3%,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2.5%포인트)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지난주 대비 0.1%포인트 오른 42.2%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0.6%포인트 오른 54.4%였다. 긍·부정 평가 간 격차는 12.2%p로 여전히 오차범위 밖이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12월1주차 조사에서 40.5%로 40%대에 진입한 이후 10주 연속 40%대를 유지하고 있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그래프=리얼미터 |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509명에 물은 결과(응답률 9.3%,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2.5%포인트)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지난주 대비 0.1%포인트 오른 42.2%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0.6%포인트 오른 54.4%였다. 긍·부정 평가 간 격차는 12.2%p로 여전히 오차범위 밖이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12월1주차 조사에서 40.5%로 40%대에 진입한 이후 10주 연속 40%대를 유지하고 있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