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석 국회의장은 관영 CCTV와의 인터뷰에서 한중 관계가 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문화 교류가 대단히 중요하다면서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박병석 의장은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와 가진 인터뷰에서도 한중 양국이 문화 교류의 개방 정도에서 심한 불균형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중국이 좀 더 개방적으로 문화 교류를 풀기 바란다고 직접 언급했습니다.
박병석 의장은 특히 불필요한 오해로 양국 감정을 해쳐서는 안 된다면서 한국의 문화 콘텐츠를 중국에서도 많은 사람이 자유롭게 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강성웅 (swka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재와 뽑기? YTN스타와 캠페인 참여하고 경품받자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