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정진우 기자]
[the300]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7일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한다
청와대는 4일오후 출입기자단에 이같은 내용의 문 대통령 일정을 공지했다.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청와대 여민관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특별방역점검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1.11.29. |
[the300]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7일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한다
청와대는 4일오후 출입기자단에 이같은 내용의 문 대통령 일정을 공지했다.
문 대통령이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직접 주재하는 것은 지난해 7월25일 이후 6개월여 만이다.
문 대통령은 오미크론발 확진자가 폭증하고 거리두기가 2주 연장된 상황에서 의료대응 여력, 예방접종 속도, 새학기 학사운영 방침 등 방역상황 전반을 점검하고 국민들에게 협조를 구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회의엔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17개 시·도지사들도 영상으로 참석한다.
정진우 기자 econph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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