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윤석열 "이재명, 양자 토론 하자더니 허세였다"

YTN
원문보기

윤석열 "이재명, 양자 토론 하자더니 허세였다"

속보
종로구 라이나생명서 흉기 난동…경비원 중상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양자 토론이 무산된 가운데, 윤 후보가 이 후보의 토론제안이 허세라고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윤 후보는 오늘 인천 강화평화전망대를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 후보가 양자 토론 무산 책임을 윤 후보 쪽으로 돌리는 듯한 분위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윤 후보는 이 후보가 과감히 토론하자 해서 받아들였더니 주제를 한정하거나 자료 반입을 막는 등 제한 조건을 댔다며 허세를 부릴 거면 아예 양자토론을 하자고 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후보와 새로운 물결 김동연 후보가 내일(2일) 양자 토론을 하는 데 대해서는 이 후보가 정책을 비롯해 자신의 행보를 따라 하고 있는 만큼 자신과 김 후보가 토론하는 것과 큰 차이 없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YTN 박서경 (ps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싱글몰트위스키 vs 스카치위스키' 다니엘이 설명해준다!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