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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확진자 '2만 명' 턱밑으로…위중증 환자는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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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역대 가장 많은 1만 7천 명을 넘어, 2만 명에 다가서고 있습니다. 재택치료 환자 수도 6만 명에 육박했는데, 정부는 동네 병·의원도 코로나 진료에 참여하면 11만 명까지 감당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박수진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해 43명이 확진됐습니다.

입소 당시에는 음성이던 신입 수용자 2명이 지난 25일 추가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고, 이후 전수 검사에서 수용자 41명이 더 확진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