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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설 연휴 '밥상 민심' 어디로…'양자 토론'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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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설 연휴 '밥상 민심' 어디로…'양자 토론' 촉각

<출연 : 박창환 장안대 교수·이기재 동국대 겸임교수>

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설 연휴 첫날인 오늘, 공개 일정을 최소화하고 모레로 예정된 양자 토론 준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대선의 분수령이 될 설 연휴, 민심이 어디로 향할지 이목이 집중되는데요.

두 분과 정치권 소식 짚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