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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87%가 코로나 후유증 겪는데, 지원 약속은 '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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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월 코로나에 걸렸다가 완치 판정을 받은 40대 김 모 씨, 퇴원 후 9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휴직 상태입니다.

[김 모 씨/코로나19 후유증 경험자 : 전신 통증이랑 열감 때문에 직장에 나가서 일할 정도의 몸이 전혀 안 되고… 상체가 뜨겁고 하체는 차가워요. 지금도 더워서 반팔을 입고 있거든요. 위에는 덥고 밑에는 춥고요.]

어디서,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알 수 없어 이 병원 저 병원을 돌아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