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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 '우크라 사태' 논의 재개…푸틴 "침공 계획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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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 '우크라 사태' 논의 재개…푸틴 "침공 계획없다"

[앵커]

우크라이나 사태 해결을 위해 미국과 러시아 외교장관이 다음주 머리를 맞댈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1일에 이어 두번째 회담이 되는데요.

러시아가 침공설을 부인하는 가운데 러측의 안보보장 협정안에 대한 합의가 이번엔 이뤄질지 주목됩니다.

김영만 기자입니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