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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라더니 '낚시 예금'…더 벌어진 예대금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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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은행들이 대출 이자는 올리면서, 예금이나 적금 이자 인상은 생색내기 정도에만 그친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그나마 금리를 높였다는 상품을 살펴봤더니 가입자 숫자나 납입 액수를 제한하는 등, 이른바 '낚시 예금'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전연남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한 인터넷 저축은행의 적금 광고입니다.

연 7% 이자를 쳐준다는데, 따져보면 실속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