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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자산 73억"…이효리, 85억 빌딩 ♥이상순과 공동 명의 ('연중라이브')[어저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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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방송화면 캡쳐


[OSEN=장우영 기자] 가수 이효리의 ‘억’ 소리 나는 빌딩 투자가 시선을 모았다.

28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의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에서는 ‘빌딩 투자 신화의 주인공! 빛나는 투자 센스로 ’억‘ 소리 나는 이익을 거둔 빌딩 투자의 귀재 스타’들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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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10위 중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효리는 앞서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돈을 벌면 집을 샀다. 돈이 부족하면 한 채씩 팔았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효리가 한 말은 거짓이 아니었다. 이효리는 삼성동 아파트를 카라 멤버 박규리에게 21억 원에 매각했고, ‘효리네 민박’에 나온 제주도 신혼집은 JTBC에 14억 원에 팔았다. 또한 논현동 단독 주택도 A 법인에 38억 원에 매각했다. 이로써 이효리의 총 매각 자산은 7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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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효리는 한남동 빌딩을 58억 원에 매입했다. 특히 이효리는 자신이 지분 69%를 가지고, 남편 이상순이 31%의 지분을 갖게 했다. 공동 명의를 통해 이효리는 절세를 해 세율을 낮출 수 있었다.

이효리가 58억 원에 매입한 이 빌딩은 현재 85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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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빌딩 투자 신화의 주인공! 빛나는 투자 센스로 ’억‘ 소리 나는 이익을 거둔 빌딩 투자의 귀재 스타’ 1위에는 배우 송승헌이 이름을 올렸다.

송승헌은 2006년 잠원동의 빌딩을 114억 원에 매입했다. 이 건물은 앞으로는 강남대로, 뒤로는 먹자골목이었고, 역세권을 끼고 있어 완벽한 위치를 자랑했다. 특히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선, 위례신사선이 개통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총 3개의 노선이 지나는 환승 역세권에 당첨됐다.

또한 송승헌은 뒤편 건물을 36억 원에 매입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나중에 대로변하고 같이 건물을 신축한다면 평 단가가 3억 원 이상이 될 것 같다. 총 233평이니 700억 원 이상의 가치가 나올 것”이라고 평가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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