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신무기 적응 완료…"금빛 설 선물 기대하세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한국 설상 종목의 희망 이상호 선수가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자신 있게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평창 때보다 4cm 긴 새 보드에 적응이 끝났다며 금메달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기자>

평창올림픽 스노보드 대회전에서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의 역사를 쓴 이상호 선수가 베이징 올림픽을 앞둔 공개 훈련에서 더 빠르고 경쾌한 질주를 선보이며 영광 재현을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