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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감] '국가 책임 보육' 후보 한목소리…재원은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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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SBS가 한국정책학회와 함께 여야 주요 대선 후보들의 공약을 검증하는 대선 공약 감별사, 이른바 '대공감' 순서입니다. 오늘(28일)은 후보들이 내놓은 보육 공약을, 네 가지 기준에 맞춰 자세히 분석해보겠습니다.

강청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가임 여성 1명당 출산율 0.84명, 세계 최저 수준 저출산 시대.

이재명, 윤석열, 심상정, 안철수 네 후보 모두 나라가 책임지는 공공보육을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