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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간송'이 지켜낸 국보, 손자가 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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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간송 전형필 선생이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지켜낸 유물들로 유명한 간송 미술관이 소장품을 경매 처분하고 있습니다. 국보인 불상 2점까지 경매에 내놨습니다. 재정난 때문이라는데,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이주상 기자입니다.

<기자>

간송 미술관이 보유한 국보 2점이 어제(27일) 경매에 출품됐지만 유찰됐습니다.

계미명금동삼존불입상과 금동삼존불감이었는데, 국보가 경매로 나오기는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