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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최불암 출격, 최명빈과 특별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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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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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에 최불암이 출연한다.

29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542회는 설특집 ‘한국인의 노래-최불암 편’으로 꾸며진다. 국민 배우 최불암이 출연하며 이치현&최성수, 남상일&안예은, 정동하, 알리, 황치열, 정다경, 원어스, 카디, 남승민이 경연에 참여한다. 이들은 한국인의 노래를 주제로 눈과 귀를 홀리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민족대명절 설을 맞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버지, 국민 배우 최불암이 특별 무대로 ‘불후의 명곡’의 포문을 활짝 연다. 최불암과 정여진이 함께 불렀던 추억의 명곡 ‘아빠의 말씀’이 2022년 ‘불후의 명곡’을 통해 소환되는 것. 최불암의 듀엣 파트너로는 시청률 고공행진을 하며 인기리에 방영중인 ‘신사와 아가씨’에서 지현우의 똑 부러진 첫째딸 이재니 역으로 출연중인 아역배우 최명빈이 낙점돼 함께 무대를 꾸민다. 새해에 모든 부모가 자식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최불암의 목소리로 안방극장에 전해질 예정이다.

최불암의 특별 무대외에도 레전드의 만남으로 기대감을 높이는 이치현&최성수의 듀엣, 국악인 남상일과 독보적인 목소리의 안예은의 듀엣, 밴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넘사벽 시너지를 보여주며 큰 화제를 일으킨 카디 등 방송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풍성한 사운드의 무대가 예고돼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또한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의 출격도 ‘불후의 명곡’ 설특집 ‘한국인의 노래-최불암 편’에 대한 기대감을 솟구치게 한다. 황치열, 알리, 정동하 등 ‘불후의 명곡’의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던 막강한 실력자들이 출격해 진한 여운을 선사한다. 이뿐만 아니라 무대를 꽉 채우는 노래와 퍼포먼스를 준비한 글로벌 K팝 그룹 원어스와 트로트 여신 정다경, 국민 손자 트로트 가수 남승민 등 환상의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불후의 명곡’ 제작진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버지, 국민 배우 최불암과 함께하는 특집을 준비했다”며 “대한민국 현대사를 관통해 온 배우 최불암의 인생과 추억이 담긴 명곡들을 최고의 가수들이 색다르게 재해석해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니 ‘불후의 명곡’을 시청하며 마음 따뜻해지는 설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불후의 명곡’ 설특집 ‘한국인의 노래-최불암 편’은 2주에 걸쳐 방송된다. 29일 오후 6시 5분 1부가 방송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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