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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어 돌아온 '안경 선배'…"가족의 힘으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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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평창올림픽에서 '안경 선배'로 불렸던 여자컬링 '팀 킴'의 김은정 선수는 지난 4년간 많은 변화를 겪었습니다. 짧은 영광과 긴 악몽, 그 사이 한 아이의 엄마로 다시 일어선 김은정은 가족의 힘으로 영광 재현에 나섭니다.

이정찬 기자입니다.

<기자>

'안경 선배' 돌풍을 일으키며 평창올림픽 은메달을 확정한 순간, 김은정은 자신을 뒷바라지해준 부모님을 향해 손 키스를 보내며 함께 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