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더뉴스] 네가 먼저? 내가 먼저! ... 설민심 두고 손편지 '따라쟁이' 논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대선을 앞두고 이번 설 연휴는 민심을 가를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설 밥상에 오를 화두를 선점하기 위한 양당의 기 싸움도 치열한데요.

그러다 보니, 원조 공방까지 벌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23일,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SNS에 올린 사진입니다.

윤석열 후보가 호남에 보낼 손편지죠.

설 연휴 호남 지역 200만여 가구에 보낼 자필 편지인데, 물론 200만 통 다 쓰는 건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