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러 2월 침공설 속 서방 '우크라 방어력 높인다' 지원 박차

댓글 2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미·영, 동유럽 3개국에 1천명씩 추가병력 배치 검토"

프랑스·캐나다·덴마크 등 방어무기·시설 지원 속도

동유럽도 가세…루마니아 "나토 주둔군 더 많이 받을 준비"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러시아가 내달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된 가운데 러시아 공격에 대비한 서방의 방어무기 지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국은 26일(현지시간) "우리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금과 2월 중순 사이에 군사력을 사용할 것이라는 모든 조짐을 분명히 보고 있다"며 '2월 침공설'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