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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신혼 생활에 흠뻑 "너무 사랑스러워 잠 안와..콩깍지 언제 벗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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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헤럴드경제

초아 인스타



초아가 행복한 럽스타그램을 했다.

27일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매일같이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쫑알쫑알 웃고 떠들다가 잠드는 우리의 시간이 너무 좋다. 우리는 이 시간을 가족회의라고 부른다. 갑자기 자다 깼는데 옆에서 자고 있는 남편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잠이 안 온다.. 이 콩깍지 언제 벗겨져 그러고 보니 인스타에 웨딩화보를 하나도 안 올린 것 같아 좋아하는 사진 몇개 살짜쿵 올리기. 앞으로 차근차근 올려야징 ! 웨딩화보도 캠핑장에서 찍은 우리 빨리 오빠랑 또 캠핑가고 싶당 나도 #럽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아의 웨딩화보가 담겨 있다. 남편의 훈훈 비주얼과, 그런 남편을 바라보는 초아의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진다.

한편 초아는 지난 2012년 크레용팝 미니 앨범 'CRAYON POP 1ST MINI ALBUM'으로 데뷔해 히트곡 '빠빠빠'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덕혜옹주', '영웅' 등으로 뮤지컬 배우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무명가수전'에 '59호 가수'로 출연하기도 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또 초아는 지난 25일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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