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3개국 순방을 다녀온 문재인 대통령이 방역 원칙에 따른 재택근무를 마치고 내일(26일)부터 업무를 재개합니다.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오늘(25일) 기자들에게 공지 메시지를 보내 이같이 밝히며 "문 대통령은 업무에 복귀하자마자 오미크론 대응 등 현안을 세심하게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문 대통령은 최근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순방을 마치고 지난 22일 귀국했습니다.
[ 송주영 기자 ngo99@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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