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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2' 64호, BTS 뷔 "능력자 아미" 댓글에…"너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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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지선 기자]
머니투데이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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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2' 64호가 방탄소년단(BTS) 뷔의 댓글에 감사함을 드러냈다.

지난 24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2'에서는 4라운드 톱10 결정전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기는 64호 서기에게 "영상 반응이 엄청난데 어마어마한 분이 댓글을 남겨주셨다고?"라고 질문했다. 이에 64호 서기는 "방탄소년단 뷔님이 '능력자 아미'라고 댓글을 남겨주셨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김이나는 "우리 세계화됐다"면서 감탄했고 규현은 "성덕(성공한 덕후)이다"라고 말하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승기는 "이 방송을 뷔씨가 보고 있을 수도 있다. 영상 편지 한번 하시겠느냐"고 권하자, 64호는 부끄러운 듯 웃으며 "안녕하십니까. 댓글도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고개를 꾸벅 숙였다.

특히 이에 유희열은 "뷔야, 형이다. 안테나에도 댓글 남겨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64호 서기는 2002년생으로 역대 참가자들 중 최연소이다. 앞서 64호 서기는 방탄소년단의 '아이 니드 유(I NEED U)'에 맞춰 선보인 뛰어난 춤 실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64호 서기는 최백호의 '길 위에서'를 선곡해 6어게인을 받으면서 TOP10 진출을 확정지었다.

김지선 기자 wc_100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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