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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4대륙 피겨' 금메달…김연아 이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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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피겨 4대륙 선수권에서 차준환 선수가 정상에 올랐습니다. 김연아 선수 이후 13년 만이자 한국 남자선수 최초로 금메달을 따낸 것인데, 열흘 앞으로 다가온 베이징 올림픽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보도에 김형열 기자입니다.

<기자>

쇼트프로그램에서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던 차준환은 프리스케이팅에서는 첫 점프 쿼드러플 토룹에서 넘어지며 불안하게 출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