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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가마' 탁구대에서 '프로 시대' 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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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가 올해부터 프로리그 시대를 맞이합니다.

전용 경기장이 문을 열었는데 이 꽃가마 탁구대가 압권이었습니다.

경기장 한가운데 놓인 이 탁구대.

오는 금요일에 출범하는 탁구 프로리그 전용 경기장의 꽃가마 탁구대입니다.

탁구 프로리그는 귀화팀들의 코리아리그, 시군청 팀들의 내셔널리그로 나뉘어 3개월간 정규 리그를 이어간 뒤 리그별로 포스트시즌을 거쳐 남녀 챔피언팀을 가립니다.

[안재형/프로탁구리그 위원장 : (전용 경기장을) '스튜디오T'라고 명명했는데, 탁구팬이 부족함 없이 즐길 수 있는 리그가 되겠습니다.]
유병민 기자(yuball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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